Fitbory · Travel makes a better you

여행 일정에 맞춰,
그날의 룩
미리 입어봅니다.

도쿄 2일차, 시부야에서 하라주쿠까지 많이 걷는 날. 핏보리는 일정과 날씨를 읽어 내 옷장에서 코디를 고르고, 내 사진 위에 입혀 보여줍니다.

어떻게 쓰는지 보기

많이 걷는 날편한 스니커즈부터 골랐어요

일교차 20° / 9°가벼운 아우터 하나로 대비해요

쇼핑 일정손 비우는 백팩, 실용적인 코디예요

피했어요힐 · 무거운 코트 · 구김 심한 리넨

콘셉트 시안 · 실제 합성 결과가 아닙니다

세 번이면 끝. 찍고, 고르고, 입어본다.

가운데 상황을 눌러 보세요. 오른쪽 결과가 그 자리에 맞는 룩으로 바뀝니다.

01

옷장을 찍는다

사진 한 장으로 옷이 등록됩니다. 쇼핑몰 주문 내역도 불러옵니다. 뭘 갖고 있는지부터 한눈에.

02

어디 가는지 고른다

상황과 장소, 목적. 날씨와 일정은 캘린더에서 자동으로 읽어옵니다.

03 콘셉트 시안
캐리어를 끌고 공항을 걷는 남성, 그레이 재킷과 화이트 스니커즈, 여행 룩 예시 네이비 재킷과 버건디 타이를 맨 남성, 면접 룩 예시 베이지 오버셔츠와 크림 팬츠를 입은 남성, 데이트 룩 예시 블루 셔츠와 네이비 치노를 입은 남성, 출근 룩 예시
여행 룩내 옷장에서 · 그레이 재킷 · 화이트 스니커즈

내 몸에 입혀본다

남의 모델이 아니라 내 사진 위에. 가진 옷만으로 그 자리에 맞는 조합을 보여줍니다.

같은 옷장, 다른 자리.
룩은 상황이 정합니다.

가상피팅은 이미 있습니다. 핏보리가 더하는 것은 “오늘 어디 가는지”를 먼저 묻고, 그 자리 기준으로 내 옷을 고르는 판단입니다.

01여행 · 도쿄 1일차 · 공항 이동

짐은 적게. 룩은 매일 다르게.

이동이 긴 날은 스니커즈와 백팩부터 정하고, 실내외 온도차에 맞춰 가벼운 아우터 하나로 세 가지 룩을 돌립니다.

내 옷장에서그레이 재킷화이트 티화이트 스니커즈
02면접 · 오전 10시 · 강남

신뢰감이 먼저. 그런데 나답게.

가진 옷 중 가장 단정한 조합을 먼저 제안하고, 넥타이 톤만 살짝 바꿔 개성을 남깁니다.

내 옷장에서네이비 재킷화이트 셔츠버건디 타이
03데이트 · 주말 오후 · 성수

부담 없이. 그런데 사진에 남게.

카페와 산책 동선이면 오버셔츠 하나로 실루엣을 만들고, 색은 사진에 잘 나오는 밝은 톤으로.

내 옷장에서베이지 오버셔츠화이트 티크림 팬츠
04출근 · 월요일 · 팀 미팅

편하게. 그런데 회의는 통과하게.

어제 입은 옷과 겹치지 않게 자동으로 피하고, 미팅 있는 날은 상의 격식을 한 단계 올립니다.

내 옷장에서블루 셔츠네이비 치노로퍼
여행 룩
여행 룩
그레이 재킷화이트 티화이트 스니커즈
콘셉트 시안
면접 룩
면접 룩
네이비 재킷화이트 셔츠버건디 타이
콘셉트 시안
데이트 룩
데이트 룩
베이지 오버셔츠화이트 티크림 팬츠
콘셉트 시안
출근 룩
출근 룩
블루 셔츠네이비 치노로퍼
콘셉트 시안
1 / 4

제공 기능

핏보리가 만드는 것, 여섯 가지

첫 출시에 들어가는 여섯 가지. 오른쪽은 그중 여행 일정별 스타일링 화면입니다.

  • 디지털 옷장

    사진 한 장으로 등록. 색·종류·계절 자동 태깅, 쇼핑몰 주문 내역 불러오기.

    1차 출시
  • TPO 가상피팅

    상황을 고르면 장소·활동·이동량·격식을 읽어 옷장에서 조합을 고르고, 내 사진 위에 바로 입혀 보여줍니다. 피할 옷은 이유와 함께.

    1차 출시 · 핵심
  • 여행 일정별 미리 스타일링

    여행 날짜와 도시, 하루 일정을 넣으면 날씨를 반영해 일별 룩을 미리 입혀 보고, 그 룩만으로 캐리어 패킹 리스트를 만듭니다.

    1차 출시 · 차별점
  • 오늘의 코디

    캘린더와 날씨를 읽어 매일 아침 룩을 제안. 어제 입은 옷과 겹치지 않게 피합니다.

    1차 출시
  • 옷장 통계와 안 입는 옷

    얼마나 자주 입는지, 한 번도 안 입은 옷은 무엇인지. 다시 꺼내 쓸 조합을 제안합니다.

    2차
  • 사기 전에 입어보기

    쇼핑몰 상품을 내 옷장 옷과 조합해 먼저 피팅. 사고 나서 안 입는 옷을 줄입니다.

    2차
핏보리 앱 여행 일정 화면 콘셉트: 도쿄 3박 4일, 일차별 날씨와 추천 이유, 그날 입을 옷
도쿄 3박 4일4월 18일 (목) ~ 21일 (일) · 17~20°
1일차공항 이동 · 시부야
장시간 이동에 도보 일정이 많아 편한 신발과 가벼운 아우터로.
화이트 스니커즈블루 셔츠카키 재킷백팩
2일차아사쿠사 · 신사 · 식당
신발을 자주 벗고 실내외 이동이 많아 로퍼와 단정한 상의로.
로퍼화이트 블라우스베이지 쇼츠
3일차긴자 저녁 식사
저녁 식사 장소 분위기에 맞춰 낮 룩에 한 벌만 더한 깔끔한 스타일.
블랙 니트슬랙스핸드백
이 일정으로 캐리어 5벌 · 신발 2. 겹쳐 입어 하루마다 다른 룩.8벌 → 5벌

내 옷장과 내 사진으로, “오늘 어디 가는지”에 맞는 룩을 입혀 보여주는 AI 스타일리스트입니다.

문제

옷은 늘어나는데 매일 아침 “뭐 입지”는 그대로입니다. 옷장 앱은 정리·추천·가상피팅까지 갖췄지만 상황을 날씨와 일정 태그로만 읽어, 일본 여행이면 하루 2만 보를 걷는다는 것까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매자용 가상피팅은 남의 모델에 쇼핑몰 옷을 입힙니다. 내 옷을 내 몸에, 오늘 갈 자리의 조건을 읽어 보여주는 서비스는 없습니다.

아이디어

핏보리는 옷장 사진과 전신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상황을 고르면 장소·활동·이동량·격식·동행·날씨를 함께 읽어 가진 옷에서 맞는 조합을 고르고, 사용자가 따로 고르지 않아도 내 사진 위에 입혀 보여주며, 피해야 할 옷은 이유와 함께 알려줍니다. 여행이면 날짜별 조건을 읽어 룩을 미리 입혀 보고 캐리어까지 짭니다.

왜 지금

가상피팅 모델은 1분 안에 실용 품질을 내는 단계에 왔고, 옷장 관리 앱은 800만 사용자로 수요가 확인됐습니다. 두 기술은 각자 성숙했지만 한 사람의 하루에 붙인 서비스는 아직 없습니다. 그 자리가 핏보리입니다.

내 사진과 내 옷장(재킷·티셔츠·데님·스니커즈)을 넣고 오늘 도쿄 여행이라고 하면, 그 옷으로 조합한 오늘의 룩이 내 사진 위에 나오는 흐름
내 사진 + 내 옷장 + 오늘 갈 곳 → 오늘의 룩 · 콘셉트 시안

다른 서비스보다 나은 점

기능 목록은 비슷해 보여도, 판단의 깊이가 다릅니다.

옷장 정리, 코디 추천, 내 사진 가상피팅, 여행 짐 준비. 기존 앱에도 있습니다. 핏보리가 더 잘하는 것은 그 기능들이 무엇을 보고 움직이는가입니다.

01

상황을 태그가 아니라 조건으로 읽습니다

기존 추천은 날씨와 일정 두 입력으로 움직입니다. 핏보리는 장소·활동·이동량·격식·동행·날씨를 함께 읽습니다. 일본 여행이면 하루 2만 보, 신발 벗는 식당, 지하철 계단, 실내외 온도차까지 보고 힐과 무거운 코트, 구김 심한 소재를 피하라고 말합니다.

장소활동이동량격식동행날씨
02

고르는 일까지 대신하고, 내 몸에 바로 입힙니다

기존 가상피팅은 "입어볼 옷을 선택하면" 방식이라 무엇을 입혀 볼지는 사용자가 고릅니다. 핏보리는 상황이 고른 조합을 사용자가 따로 선택하지 않아도 내 사진 위에 바로 입혀 보여주고, 왜 이 조합이고 무엇을 피했는지 한 줄로 설명합니다.

자동 선택내 사진피한 이유
03

여행은 날짜별로 미리 입혀 보고 캐리어까지 짭니다

기존 여행 준비는 날씨 기준으로 짐을 챙기는 단계까지입니다. 핏보리는 날짜별 일정의 조건을 읽어 많이 걷는 날은 신발부터 정하고, 저녁 식사가 있는 날은 낮 룩에 한 벌만 더합니다. 겹쳐 입을 옷을 우선 골라 짐은 줄이고 룩은 매일 다르게 합니다.

날짜별 피팅겹쳐 입기패킹 리스트

공개 페이지 기준 비교

에이클로젯
스타일룸
핏보리
누구를 위한 서비스
개인
쇼핑몰·브랜드·판매자
개인
내 옷장 디지털 등록
있음
해당 없음
있음
코디 추천의 입력
날씨 · 일정 · 퍼스널 컬러
해당 없음
장소 · 활동 · 이동량 · 격식 · 동행 · 날씨
가상피팅
내 사진 + 내가 고른 옷
AI 모델 + 판매 상품
상황이 고른 조합을 내 사진에 자동으로
피해야 할 옷 안내
표기 없음
해당 없음
이유와 함께
여행 준비
날씨 기준 짐 준비
해당 없음
일정별 룩 미리 피팅 + 패킹 리스트

비교는 2026년 9월 각 서비스 공개 페이지에 적힌 내용 기준입니다. 핏보리는 기획 단계이며, 위 기능은 출시 목표입니다.

800만+에이클로젯이 밝힌 사용자 수. 옷장 관리 수요는 검증되어 있습니다.
1분스타일룸이 밝힌 피팅샷 생성 시간. 가상피팅 기술은 이미 실용 단계입니다.
매일 아침두 기술이 아직 만나지 않은 자리. 핏보리가 서는 곳입니다.
상황이 스타일이 되는 순간.

옷장은 이미 충분합니다.
고르는 일만 맡겨 주세요.

핏보리는 모두의 창업에서 첫 사용자를 만나려 합니다. 옷장 관리와 가상피팅, 이미 검증된 두 기술을 한 사람의 여행과 아침에 붙이는 것. 그 하나를 시제품으로 증명하겠습니다.